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은 오는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7회 블랑블루 호텔 아트페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년 아트페어를 진행하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주관하고 대한전람이 주최하는 호텔 아트페어는 올해로 7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독특한 경험으로 매 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텔의 5층부터 7층까지 3개 층 전 객실에서 전시가 열리며 침대, 책상, 소파 등 객실의 모든 인테리어와 미술작품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다.

참여작가는 100여명이며, 510호에는 김천용 사진가의 작품이 전시된다.